제주도교육청, 5월 5일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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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뮤지컬, 마술, 마임공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월 5일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희망 2009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5일 오전 11시에 어린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뮤지컬, 마술, 마임공연을 비롯하여 19개의 체험마당과 어린이날 기념 그림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하여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식전행사로 10시부터 야외광장에서 유네스코 앙상블의 아름다운 선율을 시작으로 애월초더럭분교장 학생들의 승무북가락 공연 『신나게 놀아요』가 펼쳐지며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117명과 유공교사 30명, 교육유공자(기관) 9명에게 교육감표창장을 수여한다.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1시 10분에 소극장에서 '비행',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등의 주제로 마임공연이, 12시 20분과 오후 2시에는 마술사 이홍수씨에 의해 비둘기 마술, 링 마술, 손그림자 마술 등의 마술이 진행되며 대극장에서는 12시 10분과 오후 1시 30분에 어린이 뮤지컬「꿈도둑」 공연이 사단법인 교사연극협회 주최로 펼쳐지고, 야외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독서, 과학, 다문화이해, 꾸미기와 만기 등의 영역으로 나누어 구연동화, 비눗방울 만들기, 다문화체험, 영어퀴즈, 가족사진 찍기, 페이스페인팅, 만화 캐릭터 그리기, 솜사탕 만들기 등 19개 부스별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활동이 이루어진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 및 도서지역 조손가정 어린이 및 학부모 200여명도 초청하는데 차량지원, 기념품 제공, 도우미제 운영 등으로 모두 함께 즐기는 어린이날이 되도록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어린이대축제를 내실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 '어린이대축제추진위원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교사, 학교, 교과연구회 등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행사의 질과 효과를 높이고 어린이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전 도민이 함께 즐기는 생활 공감 형태의 행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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