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배영식 국회의원을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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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배영식 국회의원을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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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하고 깨끗한 국회의원의 청

대한민국에는 나쁜 국회의원이 많다. 또한 비리에 썩고 한심한 국회의원도 많다. 서민 약자나 지역구 기초. 광역. 단체장 울리는 국회의원도 많다. 하지만, 너무나 서민적인 대구출신 경제통 배영식 국회의원을 자랑하려 한다.

대구광역시의 중,남구민을 위한 대구지역의 참 일꾼 배영식 국회의원.

맹목적이고 편파 편애를 가진 개인의 칭찬이 아니고, 지역감정이나 정서 감성이 개입된 칭찬도 아니다.

지난 25일 故 배00님(70세. 배영식 의원의 伯씨: 형님)의 별세가 있었고, 28일은 고인의 발인이 있었다는 전언이다.

여타 국회의원이나 지방의 토후 세력인 자치단체장들 같으면 4일장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어야 할 장례식장은 조용하고 간소하고 검소하게 일체 외부의 지인이나 문상객을 받지 아니하고 가족장으로 치루어 졌다는 것이다.

솔직히 기자는 배영식 국회의원이나 그 내자인 문숙임여사가 짜장면 한 그릇이라도 지역민이나 시.구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사람이나 전 현직의 의원과 자치단체장들에게 그 어떠한 거래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회의를 가진바 있었다.

배 의원 내외는 그 말과 행동을 이번 伯시의 별세때 몸과 마음 행동 정신으로 지역민과 산하(자치단체장 2명. 시의원 4명. 구의원 17명)지인들에게 실천한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기자는 그간 배 의원 내외에게 언제까지 깨끗할지 한번 두고보자라고 내심 마음을 가졌던 것이 정말 부끄럽게 생각하고 진실로 사죄드린다.

얼마전 대구시장(母)이나 동구청장(伯) 남구청장(父)의 장례식장에는 내로라하는 토착민 문상객들이 눈도장을 찍기위해 장사진을 이룬 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인 중. 남구 국회의원 배영식 의원 伯씨 장례 행사는 정말 검소하고 조용한 것은 우리가 배우고 본받아야 할 일이라 하지 않을수 없는 교과서적 일이다.

배 의원은 지인들에게 伯씨의 사망소식을 전혀 외부로 알려지지 못하게 언명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대한민국의 좁은 국토를 후대에 깨끗하게 물려 줄 의무가 있다고 가족회의에서 결정해 선영을 포기하고 화장을 했다는 것은 정말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으로 검소하고 깨끗한 국회의원의 청백리 표상이다.

배 의원은 伯씨의 상중에도 평소처럼 지역구(한청경로잔치. 불교 연등제 참석. 무료급식소 무료급식행사 참석. 생활체육대회참석. 국회회기 참석 등등)행사에 전혀 내색없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칭찬과 격려가 마땅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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