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국내에서도 멕시코 등 미주지역을 방문하여 돌아온 입국자중에서 인체감염증 의심환자 신고(3건)되어 1명이 추정환자로 분류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당국에서는 보건복지여성국장의 주제로 전 보건소장 긴급대책회의 개최하여 미국 및 멕시코 등 위험지역에서 입국하는 방문자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돈사주변 및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활동 실시 등 비상체계에 돌입하였다.
또한 돼지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인체감염 대책반을 구성하여 비상방역 근무 인프라 가동에 들어갔으며, 돼지인플루엔자 인체감염 관련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하여 의심환자 신고 접수는 물론 전화상담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돼지인풀루엔자는 사람간 전파가 일어남에 따라 환자발생지역인 멕시코, 미국 등 미주지역 여행자 중 급성호흡기증상(콧물, 발열, 인후통, 기침증상 등)이 있는 경우 입국 시 검역소에 신고함은 물론 학교 및 집단시설, 의료기관에서 유사한 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당국에 신고하여 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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