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교육·문화·복지 복합공간 ‘행복누림’ 27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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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문화·복지 복합공간 ‘행복누림’ 27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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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6억 원 예산 투입, 연면적 7,722㎡ 중부권 최대 규모 복합커뮤니티센터
생활문화센터, 진로교육센터,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 평생학습관, 국민체육센터, 청소년수련관 등
복합문화복지공간 ‘행복누림’ 개관식
교육·문화·복지 복합공간 ‘행복누림’ 개관식

공주시가 오는 27일 오후 5시 교육·문화·복지 복합공간 ‘행복누림’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관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본행사와 시설 관람 등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식전에는 연정국악단의 모둠북 공연과 소년소녀 꿈의 합창단의 합창 무대가 펼쳐져 개관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본행사에서는 공주교육지원청, 공주시의사협회, 국립공주대학교 등 7개 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과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기념 떡 커팅식과 공간별 시설 관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관하는 ‘행복누림’은 총 2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연면적 7,722㎡(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에 달한다.

이곳은 ▲생활문화센터 ▲진로교육센터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 ▲평생학습관 ▲국민체육센터 ▲청소년수련관 등을 갖춰 교육과 문화 복지, 여가를 아우르는 커뮤니티 중심 공간이 될 전망이다.

최원철 시장은 “행복누림은 시민 모두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열린 공간이자, 세대 간 소통과 연대의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이 되는 문화복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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