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단백질 의약품 생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바이로메드,단백질 의약품 생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조합 단백질의 생산에 소요되

바이로메드는 4월 21일 재조합 단백질 의약품의 효율적인 생산 기술에 대하여 미국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해당 특허는 “융합 단백질 분리를 위한 조성물 및 방법”에 대한 것으로서 재조합 단백질의 생산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단백질 의약품은 다른 의약품들에 비해 분리/정제 등의 생산 과정이 까다로워서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될 뿐만 아니라 품질 유지 관리에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는 모두 최종 제품에서 가격 상승 요인으로 반영되고 있으며

이 기술은 단백질 생산과정 중 정제 과정의 수율 및 정확성을 대폭 향상시켜 준다. 이는 복잡한 생산 과정을 단순화시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줄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생산된 단백질 의약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게 될것이다

미국 특허 취득을 통해 이 핵심 기술을 독점적으로 이용하여 뛰어난 품질의 단백질 제제 의약품을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개발하는 단백질 의약품들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향후 급성장하고 있는 단백질 의약품 시장에서 생산의 핵심 요소 기술로도 널리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술을 항암치료에 의한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VM501 및 PEG-VM501)의 생산에 핵심 요소로 활용하여 생산 현장에서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중국 베이징 노스랜드 바이오텍과 공동으로 진행중인 VM501의 임상 2상을 상반기 중에 완료할 예정이며, 한국 등 기타 아시아 7개 국가의 독점 개발 및 판매권을 라이센스해 간 녹십자와도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 진도가 많이 진척된 중국 이외의 선진국 시장은 체내 지속시간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차세대 치료제인 PEG-VM501로 진입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