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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오전 열린 국가과학기술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청와대^^^ |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외환위기 때는 R&D 예산을 줄이고 연구소의 과학자 숫자를 줄이는 정책을 썼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과학기술이 우리나라의 현재 위기를 극복하는데 있어 가장 중심이 되는 전략 가운데 하나”라며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방침을 거듭 내비쳤다.
이 대통령은 위원들에게 “정책을 논의해 주고 또 정부가 제시한 안건을 통과시키는 것 이외에도 한국이 나아가야 할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제안도 적극적으로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안병만 교과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과 특허청장, 국과위 민간위원,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국과위 간사) 등이 참석해 △제1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지식재산권 중심의 기술획득전략 추진계획 등 2개 의결안건과 △2010년 정부연구개발 투자방향, △지방R&D 실태조사 결과 등 보고안건 2개를 심의했다.
먼저 제1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2009~2013)은 지난해 9월 시행된 로봇특별법에 따라 지식경제부 등 8개 부처가 공동 수립한 국가계획으로, ‘2013 로봇 3대강국, 2018 로봇 선도국가’를 목표로 시장형성 시기별 3대 제품군(시장확장형, 신시장창출형, 기술선도형)에 따른 차별화된 맞춤형 로봇 진흥정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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