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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립습니다 선생님, 故박경리 선 ⓒ 뉴스타운 김종선^^^ | ||
당초 다양한 추모행사를 준비하고자 했으나 돌아가신 박경리 선생의 검소한 성품을 받들어 사회적으로 어렵고 힘든 이 때, 검소하고 소박하게 기념하길 바라는 유족인 토지문화관 김영주 이사장과의 협의로 지난해 5월 제작 전시되었던 선생의 사진과 시화를 중심으로 전시회만 갖기로 했다.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들은 박경리 선생의 30대 젊은 시절의 사진은 물론 누구보다 사랑한 어린 손주를 등에 업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을 담은 생활인으로써의 작가 박경리를 볼 수 있는 등 친근하고 따뜻한 고인의 생전 모습 30점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시화전을 통해서는 고인의 유고시집인 “버리고 갈 것만 남아 참 홀가분하다”에 실린 30점의 시를 통해 작가의 삶의 모습을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선생의 첫 기일을 맞아 마련하는 사진전과 시화전이 우리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선생께서 남긴 위대한 문학정신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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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립습니다 선생님, 故박경리 선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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