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끝으로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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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끝으로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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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건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및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20건 원안가결, 5건 수정 가결, 3건 보류, 1건 부결, 2건 의견서 채택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아산시의회가 2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31건의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심의하고 현안 및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했으며, 이 가운데 20건은 원안가결, 5건은 수정 가결됐다. 또한 3건은 보류되고, 1건은 부결됐으며, 2건에 대해서는 의견서를 채택했다.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5분 발언으로 ▲김미영 의원 「소규모 도시개발실무종합심의회, 제대로 된 행정인가?」 ▲김은아 의원 「공정성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인사, 아산시 행정의 방향을 묻습니다」 ▲이기애 의원 「14억으로 챙긴 건 민생 아닌 ‘측근’... 투명 인사는 어디에?」가 있었다.

맹의석 부의장은 “그동안 현안 및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과 각종 안건 심사 등 본회의와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성실히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40만 아산 시민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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