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전 회차 매진 속 첫 월드투어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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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전 회차 매진 속 첫 월드투어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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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공연 끝으로 12개 도시 대장정 마무리, 아시아 전역 떼창 물결
오는 6월 도쿄·7월 서울서 앙코르 콘서트 확정, KSPO DOME 입성
사진=KOZ ENTERTAINMENT
사진=KOZ ENTERTAINMENT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보이넥스트도어)가 자카르타 공연을 마지막으로 첫 단독 월드투어 ‘낙 온 볼륨 원’(KNOCK ON Vol.1, 낙 온 볼륨 원)의 아시아 여정을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지난해 12월 인천에서 포문을 연 이번 투어는 일본 6개 도시를 포함해 싱가포르, 마닐라, 홍콩 등 총 12개 도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신인답지 않은 폭발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자카르타에서 열린 피날레 공연은 ‘Earth, Wind & Fire’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멤버들은 ‘부모님 관람불가’, ‘Nice Guy’ 등 히트곡 메들리와 지난 1월 발표한 ‘오늘만 I LOVE YOU’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떼창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지어로 소통하려는 멤버들의 진심 어린 태도에 객석에서는 멤버들의 이름을 연호하는 함성이 끊이지 않아 언어의 장벽을 허문 진정한 축제의 장이 연출됐다.

투어 명칭에 담긴 의미처럼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하는 순간을 “낙원”이라 정의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연 중 멤버들은 이번 투어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지었으며, 팬들과 함께하는 지금이 바로 청춘이라고 전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또한 마지막 공연의 아쉬움을 더 큰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며 재회를 약속하는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하이브 산하 KOZ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보이넥스트도어는 데뷔 1년여 만에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료하며 ‘글로벌 대세’로 우뚝 섰다. 이들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6월 28~30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의 숲 종합 스포츠 플라자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어 7월 25~27일에는 ‘K-팝의 성지’로 불리는 서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파이널 공연을 열고 첫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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