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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지난달 나카소네 히로후미 일본 외무대신을 접견 장면^^^ | ||
이번 3국 정상회의는 오는 11일 파타야에서 개최되는 제12차 아세안(ASEAN, 동남아국가연합)+3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리는 것으로, 이 대통령으로서는 지난해 12월 일본 후쿠오카(福岡)에 이어 취임 후 두 번째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원 총리, 아소 총리와 함께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3국간 공조 방안을 논의하고 동아시아 협력 증진방안, 동북아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이 11일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이번 아세안+3 정상회의는 이 대통령이 런던 G20 금융정상회의에 이어 아세안 회원국 및 중국, 일본과 국제금융위기 극복방안을 긴밀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신(新)아시아 외교구상’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11일 아세안+3 정상회의 직후 아소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현안을 협의한다.
또 오는 10일에는 아피싯 웨차치와 태국 총리, 오는 12일에는 나지브 라자크 말레이시아 총리와 각각 양자회담을 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의기간에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제4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도 잇따라 참석해 아세안 회원국들과의 분야별 관계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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