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춘설이 가져다 준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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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춘설이 가져다 준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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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눈을 본다는 것만도 행복

^^^▲ 4월첫날에 가본 대관령 양떼목장4월을 눈을 보러온 어느 관광객의 가족나들이
ⓒ 뉴스타운 김종선^^^
지난 4월1일 영동지방에 눈이 내린다는 예보를 듣고 아침8시반에 차를 몰고 대관령 양떼목장을 향했다. 횡성둔내를 지나면서 부터 영동고속도로변에는 약간의 눈과 상고대가 볼만하다.

차에서 내려 사진을 찍고싶었지만 양떼목장이 눈에어려 그냥 지나갔다. 횡계를 들어서니 눈이 상당이 내렸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약 15cm정도가 온것 같다. 황태덕장도 멋진 풍경이였다.

차를 舊, 대관령휴게소에 세우고 양떼목장으로 올랐다. 설경을 담으러 온 사진사들이 두서명이 눈에 띠었다. 그러나 그대했던 나무가지에 눈은 어느정도 녹고 있었다.

다행인것은 하늘이 파랗게 열려 풍경은 좋았다. 눈에 빠지면 오르면서 사진을 찍었다. 한시간여가 지났을까 카메라를 들고 올라오는 사진사들이 무척 많았졌다. 날씨는 한시간에도 수시로 변한다. 눈이 오다가 날이 개이고 날이 개는가 했더니 또 눈이 내린다.

양떼목장을 나와 인근 야산 산사를 찾았다. 눈속의 복수초를 보기위하여 간 그곳은 눈이 너무많이 와서 다 덮여있었고 더구나 기온이 내려가 꽃잎을 다물고 열지를 않고 있다. 이 지역 역시 사진사들이 많이 찾는곳 20여명의 사진사들이 몰려 들었다. 담으려 했던 사진은 담지를 못했지만 4월첫날 푸근한 눈을 보고 왔다는 것이 기억에 남을 추억거리가 아닐까 싶다.

^^^▲ 4월첫날에 가본 대관령 양떼목장나무가지 사이로 보이는 하늘은 파랗게 열려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4월첫날에 가본 대관령 양떼목장연인과 같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싶은 곳
ⓒ 뉴스타운 김종선^^^
^^^▲ 4월첫날에 가본 대관령 양떼목장양떼목장이 한눈에 펼쳐진다.
ⓒ 뉴스타운 김종선^^^
^^^▲ 4월첫날에 가본 대관령 양떼목장4월 첫날 만우절에 온 눈 누가보면 "거짓말이지?" 할 정도로 춘설치곤 멋진눈이다
ⓒ 뉴스타운 김종선^^^
^^^▲ 4월첫날에 가본 대관령 양떼목장구 대관령휴게소에 서있는 풍력발전기.........
ⓒ 뉴스타운 김종선^^^
^^^▲ 춘설속에 머리를 내미는 초록생머리를 내미는 것이 원추리의 아름다움이다.
ⓒ 뉴스타운 김종선^^^
^^^▲ 춘설속에 머리를 내미는 초록생작은 산사의 처마에 매달인 고드름, 4월에 달린 고드름이라는 것이 참 신기하다.
ⓒ 뉴스타운 김종선^^^
^^^▲ 춘설속에 머리를 내미는 초록생복수초... 기온이 낮고 햇볓이 들지않아 옷소매를 꽉 쥔체 열려고 하지를 않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춘설속에 머리를 내미는 초록생눈속의 죽옆. 눈속에 묻힌 죽옆이 아름답다
ⓒ 뉴스타운 김종선^^^
^^^▲ 춘설속에 머리를 내미는 초록생이름모를 초록의 생명체
ⓒ 뉴스다움 김종선^^^
^^^▲ 춘설속에 머리를 내미는 초록생한폭의 그림같은 대나무
ⓒ 뉴스타운 김종선^^^
^^^▲ 만우절날 온 눈의 풍경양떼목장의 풍경
ⓒ 뉴스타운 김종선^^^
^^^▲ 4월의 눈횡계에서 양떼목장으로 향하는 舊 영동고속도로변의 풍경
ⓒ 뉴스타운 김종선^^^
^^^▲ 4월에 내린 눈을 보면서서울에서 달려온 어느 부부사진사. 풍경을 담기에 열중이다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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