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3일간 의사일정 시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화성특례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3일간 의사일정 시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오순 의원 5분 자유발언 '화성시 공직사회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력히 촉구'
배정수 의장 “3월은 올해 계획된 사업들을 본격적 시작...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 도출할 수 있도록 만전"
제2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화성시의회

화성특례시의회는 18일 오전 화성특례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3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배정수 의장은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우리 화성특례시의회가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단체 최우수상과 개인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한 의정활동의 값진 성과”라고 전했다.

이어 “3월은 올해 계획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라며 “그동안 각 부서에서 준비해온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제2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으로 「화성시 재정운영 조례안」 등 10건이 발의되었고, 화성시장으로부터 「화성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6건, 동의안 7건, 보고 1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이 제출되어 총 25건이 소관 상임 위원회에 회부됐다.

조오순 의원 5분 자유발언 모습. /화성시의회

조오순(화성시나, 국민의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성시 공직사회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력히 촉구했다.

조 의원은 “공무원과 공공기관은 특정 정당이나 정치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를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제공해야 한다”며, “정치적 개입이 의심되는 행위가 확인될 경우 철저한 감사와 조사를 통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40회 임시회는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 제2차 본회의에서 주요 안건들에 대한 최종 심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