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국별 중식 휴무제 본격 도입...‘지역상권 살리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천시, 국별 중식 휴무제 본격 도입...‘지역상권 살리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상생’ 위해 외부 식당 이용
이천시

이천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국별 중식 휴무제를 본격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천시는 다음 달 1일부터 국별 중식 휴무제를 시행하여 구내식당 대신 외부 식당 및 카페를 이용하도록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시청 일 평균 구내식당 이용 인원은 400여 명으로 이들이 구내식당 대신 인근 식당 및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지역 상권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아울러 이천시는 그간 방문 민원인에게 구내식당 이용을 허용하였으나, 관내 상권 등을 고려하여 다음 달 1일부터 외부인 이용을 전면 제한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공직사회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