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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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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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세종호텔

^^^ⓒ 김기영 기자^^^
31일 오후5시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제 10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전주시,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자료원이 후원하는 <제 10회 전주국제영화제>. 올 해는 42개국 200여편의 장, 단편 규모로 준비되었다. 프로그램의 특징은 전세계 신인감독 발굴에 초첨을 맞췄고, 세계영화의 흐름을 반영한 '필리핀 디지털 뉴웨이브의 부상', 한국독립장편영화 신작 쇼케이스, '한국단편의 선택 - 비평가 주간'을 경쟁 프로그램으로 개편하였다.

또한, 한국영화 회고전의 부활과 한국영화 특별전의 신설, 디지털 삼인삼색 2009, 숏!숏!숏! 2009, 시네마스케이프, 예르지 스콜리모프스키 회고전, 스리랑카 영화 특별전, 스페인 아방가르드 영화의 대표적 거장 페레 포르타베야, 동시대 필리핀 디지털 누벨바그의 신동 라야 마틴 특별전, 시네토크와 각종 강연으로 이루어졌다.

이 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지훈, 조안이 위촉장을 받았다.

<제 1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30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개막하여, 5월 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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