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M&M은 금일(27일) 공시를 통해 2008년 (구)태원엔터테인먼트의 사업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합병당사자인 아인스인터내셔날의 감사를 모두 완료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적발표는 합병 당사회사간 희비가 엇갈리는 것으로 지난 1월 11일 아인스M&M이 흡수 합병한 (구)태원엔터테인먼트의 실적은 매출액 354억원 영업이익 ▲1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합병회사인 아인스인터내셔날은 매출액 559억원 영업이익 40억원으로 사상최대의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발표했다.
아인스M&M관계자는 “흡수 합병한 (구)태원엔터테인먼트의 부채비율 683%, 자본잠식률이 40%에 달하였으나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한 아인스인터내셔날과의 합병을 통해 합병재무제표의 부채비율이 200% 미만으로 낮아지며, 자본잠식은 완전히 해소되어 자본구조는 대폭 개선될 것이다”며 “아인스M&M의 캐시카우인 기존 브랜드 마케팅 사업과 신성장동력인 뉴미디어사업을 통해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화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한 아인스인터내셔날의 대폭 성장 원인은 2008년 상반기 “볼륨매직기”의 선풍적인 인기와, 하반기에는 “원샷디지탈셋팅기”가 매출 성장세를 이끌어가는 주요 원인이 됐다.
(구)태원엔터테인먼트와 합병을 진행한 아인스인터내셔날은 패션매거진 ELLE 발행 및 바비리스 등의 브랜드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설립 이후 매년 꾸준한 흑자경영, 무차입, 무적자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합병 이후로 아인스M&M은 점차적으로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영화제작사업 등의 적자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CI선포식을 가지며 패션매거진 엘르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뉴미디어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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