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은 봄철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 등 불법소각 행위 근절을 위해 12개 읍·면 이장협의회를 순회하며 홍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불법소각 근절 홍보는 폐기물 집중 단속 기간(2025. 2. 1.~5. 15)에 맞춰 지난 6일 강상면 이장협의회 회의를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됐다. 또 자체 제작한 전단지와 교육자료를 통해 △산림 인접지역 불법소각 근절 △논·밭두렁 소각 금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 안내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불법소각 감시원들은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불법소각 금지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광판 홍보, 현수막 게시, SNS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불법소각 근절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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