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하나되는 인천'을 위한 인천메세나 관심 피력

인천메세나협회는 10일 인천메세나협회 추진위원들과 함께 국민의힘 인천시당에 방문했다.
올해 2월부터 인천시민들에게 메세나활동을 본격적으로 홍보하는 과정 중에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도 인천메세나에 많은 관심을 갖고 협조할 수 있는 일들을 함께 모색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방문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손범규 위원장은 "각시도에 많은 메세나협회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인천이 좀 늦은감이 있는 듯하다"며, "인천시당 차원에서도 인천메세나협회가 빠른 설립이 될 수 있도록 당원과 시민들에게 그 필요성을 많이 알리고, 정치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 모색하여 인천메세나협회를 통해 예술을 통한 선한 영향력이 펼쳐지도록 큰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봄닐 이상연 인천메세나협회 추진위원장은 " 작가로서 기업과 예술인들의 메세나활동의 매개자 역할을 추진함에 있어 정치인들의 인식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국민의힘 인천시당을 방문하였다"며 "손범규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인천시당 차원의 많은 관심과 긍정적인 정치적 도움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메세나협회는 작년 10월 900여명의 발기인들과 함께 발족하여 설립을 추진 중이며, 12월에는 청년예술가 지원활동인 '인천메세나프로포즈'를 성료, '헤이리예술마을'과 MOU협약 등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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