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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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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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바다 전남 장흥에 진달래가

^^^▲ 바다바람 따라 진달래 향이전남 장흥 회진 포구에서
ⓒ 뉴스타운 박찬^^^
햇볕 따스한 봄 날, 봄의 전령사 진달래가 전남 장흥군 회진항 쪽에서 그 화려한 자태를 피어내고 있다. 아직 군락은 이루지 않지만 남쪽 바다에서 부터 시작된 진달래는 온 산야를 붉게 물들일 것 같다.

^^^▲ 화려한 자태를 내어보이는 진달따스한 바닷바람에 한들거리는 진달래
ⓒ 뉴스타운 박찬^^^
예년보다 빠른 봄꽃 개화시기에 맞추어 매화가 만발하고 있으며 또한, 전남 장흥에서는 곧이어 09.4.5~4.25일까지 유채꽃 축제가 이어지며 산 곳곳에 노란 진달래와 더불어 화산한 진달래의 자태가 봄의 전령사가 되어 찾아 왔다. 많은 상춘객들의 봄꽃맞이 발길이 바빠지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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