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문화재단이 지난달 말 두 가지 종류의 대형 타악기를 구입하여 관내 클래식 예술인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어 화제다.
재단은 재단 수익금으로 구입한 팀파니와 큰 북을 치악예술관 공연장에 비치 완료했다. 그동안 오케스트라나 클래식 앙상블 공연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대형 타악기인 팀파니와 큰 북을 외부에서 대여한 후 설치·이동하던 절차가 줄어들게 되어 관련 단체에서는 편리하게 공연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원주문화재단 박창호 대표이사는 “원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단체가 필요한 부분을 충족시키게 되어 기쁘다”면서 “향후 관리에도 철저하게 신경써서 시민들의 세금이 허투루 사용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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