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어스-인성정보-콤텍시스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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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시스코 컨설팅서비스

IT전문기업이자 시스코 파트너사인 굿어스, 인성정보, 콤텍시스템 (이상 가나다순)이 한국에서 최초로 시스코 컨설팅서비스 조인트 파트너(Consulting Service Joint Partnership) 자격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혀 업계의 지대한 관심을 끌고 있다.

시스코 컨설팅서비스(Consulting Service Joint Partnership, 이하 컨설팅서비스)는 기존의 단순 유지보수 장애처리가 아닌 전문기술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의 IT인프라를 분석하여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IT인프라를 제공하는 고급컨설팅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네트워크 최적화를 통한 손실보호 및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신속한 장애처리와 예방을 통해 99%의 고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다.

시스코 고유사업영역이었던 컨설팅서비스는 고차원의 기술력과 컨설팅 능력, 축적된 노하우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그 동안 시스코를 통해서만 제공되어 왔었다.

하지만 이번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삼사는 컨설팅서비스를 시스코와 공동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은 그만큼 파트너의 고급기술 역량이 성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표적인 컨설팅서비스는 FTS(Focused Technical Support, 이하 FTS), NOS(Network Optimization Service, 이하 NOS), AT Service (Advanced Technology service, 이하 AT Service)가 있다.

FTS는 대규모의 복잡한 시스코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제공되는 ‘고객특화’ 기술 지원 서비스로 장애발생시 빠른 장애지원과 네트워크 기반의 원인분석에 중점을 둔 서비스이다.

NOS는 고객 네트워크 망을 진단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고객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최적의 네트워크 환경을 운영/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로 네트워크 성장과 진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AT Service는 시스코의 Advanced Technology인 UC(Unified Communications), DC(Datacenter), Wireless LAN의 최적화 서비스를 의미한다.

이번 자격 취득으로 각 사는 가격 위주의 하드웨어 및 MA 비즈니스 환경에서 컨설팅서비스라는 새로운 차별화 요소를 보유하게 되어 고부가가치 서비스로의 가속화를 이루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고급컨설팅/기술력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사는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자격을 획득한 만큼 시스코와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협업을 하기로 하고 내부 고급 엔지니어 확충 및 역량 집중 강화를 통해 컨설팅, 서비스 사업비중을 확대하여 시장을 개척,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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