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이씨는 지난해 8월 15일 자본잠식률 50%이상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으나, 최근 증자를 통해서 20여억 원 이상의 자본을 확충하는 등 재무구조를 튼튼히 했다.
엔이씨 이진수 대표는 “지난 연말 자본잠식률을 10%대로 낮춘 후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본금을 20억원 이상 확대했다”며 “최근 진행하고 있는 LED관련 사업을 통해 안정적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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