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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령 입학생에게 축하의 꽃다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 동국 서울지역 학장이 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거행된 신, 편입학식에서 법학과에 입학한 최고령자인 전기영(80세) 학생에게 격려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장시원)는 7일(토) 15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을 비롯한 전국 13개 지역에서 장시원 방송통신대 총장과 2009학년도 신· 편입생 입학식을 동시에 거행했다.
이자리에서 단연 눈낄을 끌었던 것은 통계청장과 IMF 상임이사를 지낸 오종남 서울대 초청교수(일본어학과 3)씨와 김 종술전남대 명예교수(중어중문학과 3), 서울대 출신에 일본 도쿄대 객원교수까지 지낸 이 철 전 의원(경제학과 3), 연세대 졸업 후 스텐포드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자유선진당 경제특보 지상욱(법학과 1)00, 영화배우 심은하(문화교양학과 1) 등 많은 관계자들이 방통대에 편, 입학을 했다.
또 80세의 고령인 전기영씨가 법학과에 입학을 했으며 15세의 이강일군이 역시 법학과에 입학을 하는 등 방통대는 10대에서 80대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신입생 3만4497명과 2· 3학년 편입생 4만1218명 등 총 7만5715명의 학생들이 입학하는 등 믿기지 못할 기록을 작성하게 됐다.
특히 1979년부터 행정학과와 경영학과 그리고 컴퓨터과학과와 법학과 등을 졸업을 한 뒤 국어국문학과에 입학을 한 정재철씨(51세)와 공무원 생활을 해오면서 1986년 농학과 편입학을 시작으로 국어국문학과와 행정학과 그리고 법학과 등을 졸업하고 이번에 청소년교육과에 입학한 이덕만(67세)가 눈낄을 끌었다.
방송통신대학교 장시원 총장은 입학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방송통신대학교는 원격교육의 방법으로 원하는 국민 모두에게 고등교육과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열린대학으로서 재학생 18만명과 졸업생 45만여명이라는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의 원격 종합대학"라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학사관리가 가장 엄정한 대학으로 동문들의 사회적 활약상이 나날이 두드러지고 있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학"라고 말했다.
장 총장은 또 "공부하는 기회를 놓쳤던 사람들이 여러 활동을 병행하면서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한국방송통신대를 희망하고 있고 정보사회의 지식경쟁력이 돼 줄 또 다른 전문교육의 필요성을 위해 다시 입학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말하면서 '방통대는 여러분에게 여러분들이 가진 원대한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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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영사하는 장시원 한국방송통신7일 오후 '2009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식'이 열린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장시원 방송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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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생 대표 선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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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방통대 편입생입니다.전 통계청장과 IMF 상임이사를 지낸 오종남 서울대 초청교수(일본어학과 3)가 축사를 하면서 자신도 올해 일본어학과 3학년에 편입생임을 밝히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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