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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0년대 아름다운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 수려한 외모, 미성의 목소리로 수 많은 팬들을 사로 잡으며 가요계를 석권했던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의 가수 박정수가 긴 공백을 깨고 다시 팬들의 곁으로 다가온다.
지난 91년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으로 kbs와 mbc, sbs 방송 3사에서 최우수 남자 신인가수상을 받고 다음해인 92년 전국 DJ연합회가 선정한 올해의 최고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의 태풍으로 떠올랐던 박정수는 10여년만에 3집앨범 발표를 위해 부산에서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현재는 부산 MBC "박정수의 FM노래마을", MBC 열전노래방 심사및 노래강의를 하고 있으며 창원대학 실용음악학과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에 있다.
팬들을 위해서도 인터넷 다음에서 http://cafe.daum.net/jsnara 주소로 '그대품에 잠들었으면'이란 제목의 카페를 운영하며 팬들에게 활동근황과 최근 소식 등을 알리며 꾸준한 팬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준비 중인 3집 앨범은 발라드 풍의 애절한 사랑이야기 'Together'와 박정수가 직접 작사, 작곡한 시원한 레게 풍의 멜로디 '1000벌'등을 타이틀 곡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싱글앨범도 동시에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정팬들을 위한 라이브 활동도 계획 중인 박정수는 "오랜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팬들을 위해 더욱 좋은 노래와 다양한 활동으로 보답을 드리겠다"며 "새롭게 선보이게 될 앨범도 팬들의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준비 중인 박정수의 3집 앨범은 오는 연말께 발표예정으로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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