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충남도에 따르면, 확정된 행정구역은 1동(금암동), 3면(남선·엄사·두마면)이고 조직은 인접한 3군본부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할 1관(민·군협력관), 1실(기획감사실),9개 과(총무과 등)로 인원은 총 272명이다.
이날 확정된 승인 신청안은 그동안 계룡시 주민들이 요구했던 '1동 4면'과 큰 차이는 없지만 행자부에서 제시했던 '1읍 1면'체계와는 차이가 커 승인에 따른 진통이 예상된다.현재 91명인 공무원 수를 3배에 가까운 272명으로 늘리는 문제도 만만치 않다.
충남도는 내달 19일 계룡시 공식출범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25일 이전에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행자부 설득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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