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지난 3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약 7개월간 의용소방대원에게 소방업무에 참여기회 제공과 자긍심 고취시키고, 소방용수시설의 안정적 관리를 위하여 “Together 소화전 지킴이 운영”으로 노후 소화전 107개에 대하여 도색작업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관내 소화전 952개소 중 탈색·벗겨짐으로 시인성이 떨어지는 소화전 107개소를 선정하여 선발 의용소방대원 15명(남성대 6, 여성대 9)으로 구성된“Together 소화전 지킴이”활동으로 전문업체 대비 약 11,235천 원 절감하여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번 작업으로 의용소방대원에게 소방조직 일원으로써의 자긍심 고취와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효과 등 탈색·벗겨짐 등 시인성이 떨어지는 소방용수시설 정비로 신속한 소화전 식별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강우 서장은 “이번 작업을 통해 소방조직 일원으로써 자긍심 고취와 의용소방대원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여 유기적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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