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첨성대가 3D영상전문 첨단영상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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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첨성대가 3D영상전문 첨단영상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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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곡선 형상화하고 돌의 이미지 그대로 느낄 수 있어

^^^▲ 첨성대
ⓒ 서성훈^^^

첨성대가 최첨단 영상전용극장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공사비 24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첨성대 첨단영상관을 건립했다고 밝혔다. 영상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1,206.47㎡(365평)의 규모이다.

첨성대영상관은 510㎡의 영상물 감상공간과 300백석 규모인 영상관, 영사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석간 높낮이가 45cm로(일반극장 10cm∼20cm 정도) 관람할 때 앞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건축음향과 전기음향이 조화된 최적의 입체음향과 빛의 확산률이 뛰어난 스크린의 입체영상을 훨씬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첨성대영상관은 8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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