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월)부터 업무 개시, 21일(월) 오후 2시 개청식

원주시 단구·반곡관설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편의 증대와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립중앙도서관 맞은편(늘품로 83)으로 이전하여 10월 14일(월)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대지면적 8,732㎡, 연면적 2,989㎡의 지상 3층 규모로 ▲1층: 행정복지센터, 장난감도서관, 잔디광장 ▲2층: 주민자치센터, 예비군 동대 ▲3층: 동장실, 대회의실로 구성되어 있다.
개청식은 10월 21일(월) 오후 2시 신청사 잔디마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민 단구동장은 “신청사 이전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쉽고 편리하게 행정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공간에서 주민들이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기존 행정복지센터(치악로 1605)는 시설이 노후화되고 주차 공간이 협소해 청사 이전 민원이 줄곧 제기되어 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