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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연 영덕군수님과 이상열 군의장님씨름 경기를 관람하는 두분 ⓒ 이화자^^^ | ||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에서 제3회 신돌석장군배 씨름 대회가 열렸다.
8월2일 오전 9시 식전 행사로 군민부 씨름대회와 축산면 풍물패의 사물놀이서 부터 시작했다. 그동안 긴-장마비로 피서객들의 발길이 뜸했으나, 어제부터 날씨가 맑아져 오늘 많은 피서객들이 모여 입추에 여지가 없을 정도로 붐볐다.
거기다가 영덕군과 영덕씨름협회주관으로 전국 씨름왕 대회를 개최함으로 피서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므로서 잠재적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영덕군에서는 위와 같은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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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면 풍물패의 사물놀이같은 영덕군으로서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씨름대회 축하하기 위해서 ⓒ 이화자^^^ | ||
축산면 풍물패의 사물놀이와 함께 군민들간의 화합도 다지고 피서객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하는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보여 줌으로 먹고 마시기위한 휴가가 아닌 우리 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배려 함으로서 다시 찾을수 있는 영덕 다시 찾을수 있는 장사해수욕장이 될 것을 기대하며 씨름 경기를 가졌다.
씨름 경기는 군민부에서 여자부와 남자부로 나누어 졌으며, 대학 및 일반부에서는 대게급과 송이급으로 나누어졌다. 심판위원장에는 프로 씨름선수인 이승삼 선수가 심판위원장을 맡아 수고 하여 주셨으며, 대구대학,인천대학등 대학별 아마추어 씨름 대회를 가짐으로서 8월 2일은 장사 동네가 잔치 분위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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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별 씨름 대회에서 넘어가는 대구대학인천대학과 대구대학의 경기 ⓒ 이화자^^^ | ||
금년에는 영덕군에서 해수욕장 운영위원회에 운영 및 관리를 넘겨줌으로서 운영위원회로서 한층 더 프로 정신으로 피서객들의 안전과 편안 휴식 공간이 되도록 해야 한다.
처음 운영위원회에서 관리를 맡아서인지 지역내 원로들과 주민들을 많이 초청하지 않아서 좀 아쉬운 점이 있다.
또한 청소도 그동안은 피서객이 별로 없었지만 오늘은 많은 인파가 모여들므로 한층 청결에 신경을 써야 함에도 개수대 주위가 지저분 하자 김성락남정면장께서 직법 청소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청소야 누가하면 어떨까 만은 아직 아침 이른 시간인데 운영위원회에서 신경을 못썼다 함은 좀 생각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는가?
피서객들을 위해 어느곳 한군데라도 미비 한데없이 최선을 다해야만이 타 시,군과의 경쟁에서 살아 날수 있으며, 그같은 일들이 바로 지역 경제와 직결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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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에 들어가려다 말고 씨름 구경에 열중하는 피서객들바다에 쥬브타로 가다가 말고 씨름 경기 구경하는 피서객 ⓒ 이화자^^^ | ||
계속된 장마비 였으나 어제부터 맑아 짐으로 피서객들이 한꺼번에 몰려 들어 주차공간이 부족했으나, 남정면에서 남정중학교 운동장 및 농협주차장 남정면사무소 마당등을 무료 주차장을 만들어 줌으로서 한층 더 피서객들에게 써비스 함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보여 줌과 동시에 지역민과 함께 하는 행정으로서 지방자치의 진면목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지역 주민 및 상인들도 자치단체의 이같은 노력에 부응하여 질 높은 서비스를 피서객들에게 제공함으로서 잠재적 관광객이 많아 진다는걸 알아야 할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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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 부녀회에서 내빈께 국수로 식사 대접함빠듯한 예산으로 몇백명의 식사를 제공하기 어려워 국수로 대신 ⓒ 이화자^^^ | ||
영덕군은 농촌 지역이므로 지금 부녀회원들의 일손이 바쁜 철인데도 불구하고 영덕군과 함께 팔을 걷어 부치고 이렇게 봉사하고 있다.
특히 농촌지역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하루는 25시간이라도 모자랄 정도인데, 영덕군부녀회장까지 오셔서 주역 주민들과 내빈들께 국수 대접할려고 아침부터 비지땀을 흐리면서 고생하시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봉사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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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안 7번 국도에 차량 행열로 꽉 막혀 있다.여름 휴가 절정기로 인하여 차량 정체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 이화자^^^ | ||
동해안 7번 국도은 피서철의 절정기를 맞아 바다로 계곡으로 가는 길목마다 차량이 거북이 걸음이다.
매년 이때되면 반복되는 현상인데 영덕입구 도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강구에서부터 밀리기 시작하는 차량이 영덕 대교까지 이어진체 차량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다.
애초 올해로 완공 목표였던 영덕에서 영해까지의 4차선 도로가 부산국토 관리청 사정으로 늦어 지므로 오늘같은 차량정체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아마 내년에는 공사가 완공 됨으로 교통 흐름도 원활하여 휴가 오시는 분들은 고생을 덜하지 않을까 생각 된다.
부산 국토관리청에서 하루 빨리 공사를 마무리 지어야 만이 교통체증이 원활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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