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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가 여성인 농촌의 현실속에서 농업 주체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 백용인^^^ | ||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전남도 생활개선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2일간 농촌여성 소비자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농업인의 소비자마인드 함양과 리더쉽 배양 활동을 통해 농업 주체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농촌생활의 활력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첫날은 생활개선분과에서 준비한 스포츠댄스와 천연 염색옷 패션쇼 발표에 이어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 김보금 위원의「농촌여성 소비자마인드 함양과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을 듣고, 이미지메이킹과 심성개발 등 리더쉽배양 활동이 있었다.
다음날은 운죽단사 정만석 지원장의 지도로 건강증진 농작업체조를 배우고 다용도함 만들기 등 솜씨 익히기와 생활기술과제에 대한 실습을 갖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전라남도생활개선회 정점덕(해남군 산이면, 35세)회장은“52%가 여성인 농촌의 현실속에서 여성지도자인 우리들의 역할이 크다”고 말하고“생활개선회가 지역발전 선도체로서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단체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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