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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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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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웹툰속으로(Walk With Webtoon)’ 주제 개최
웹툰 코스튬 플레이, 보이는 라디오, 청년 뮤지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율하천 산책로에 설치한 말풍선 포토존 벤치와 웹툰 트라이비전 새로운 볼거리 제공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

김해시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장유 율하카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걸어서 웹툰속으로(Walk With Webtoon)’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12일 개막식과 함께 웹툰 코스튬 플레이, 보이는 라디오, 청년 뮤지션 공연, 웹툰 OST 공연,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웹툰 캐릭터’로 새 단장한 ‘웹툰상점(7개소)’과 ‘만남교 웹툰전시장’은 독특한 웹툰 테마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고, 웹툰 만화방과 웹툰작가 도전기, 일러스트 캐리커쳐, 우리 동네 오락실, 웹툰 컬러링 만들기 등 체험 부스에는 축제의 여유를 즐기는 인파로 가득했다.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
2024 김해 웹툰 페스티벌

특히 청년복합문화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율하천 산책로에 설치한 말풍선 포토존 벤치와 웹툰 트라이비전(삼각회전광고판)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야간 경관 조명도 설치되어 야간에 축제장을 찾은 가족 및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웹툰 하우스 ‘툰더랜드’에서는 ▲웹툰 뷰티메이크업 체험 ▲웹툰 인생세컷 촬영 ▲나만의 웹툰 모자 만들기 ▲웹툰 포토존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선사했다.

홍태용 시장은 “웹툰은 우리시의 미래먹거리 산업이자, 청년들의 새로운 문화 향유 트렌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쉽게 웹툰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율하카페거리에 위치한 ‘툰더랜드’는 페스티벌 이후에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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