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순 경남지방경찰청장 양산 방문 약속해
| ^^^▲ 양산경찰서를 순시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이택순 경남지방경찰청장^^^ | ||
경남 양산경찰서가 치안수요와 관련 경남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정원외에 경찰직원들의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택순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지난달 31일 양산경찰서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최영봉 서장의 1급지서 승격건의와 관련 양산서가 급지에 비해 인구수와 치안사건이 많은 것을 참조해 특별히 경찰 인력증원을 약속했다.
이 청장은 현재 양산경찰서는 2급지로서 경찰의 총 인원은 지역에 있는 지구대 4곳의 직원들을 포함해 총 225명으로 사건수요와 인구에 비해 직원이 부족해 1급지서로서의 승격이 필요하나 현 여건상 승격이 어려워 인원부터 증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청장은 참석자들에게 '지역경찰제도가 외근경찰제도의 근본적인 하드웨어 격"이라고 전제한 뒤 경찰관 개개인이 경쟁력을 갖춰 지역경찰제를 잘 정착시켜 주민 치안 만족도를 향상시켜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간담회를 마친 이 청장은 기동대를 들러 샤워장과 식당 등을 둘러보고 중대장에게 대원들의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와 사고없는 화합된 부대 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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