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장르를 대중화시키고 온라인 게임산업을 한단계 성장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스페셜포스’는 네오위즈와의 서비스 재계약을 통해 장수 게임으로 롱런하기 위한 확고한 기반을 구축했다.
‘스페셜포스’는 지난 2004년 7월 서비스 개시 이래 현재까지도 월 평균 35억원내외의 꾸준한 매출을 기록 중이며 현재 한국을 비롯해 태국, 대만, 일본, 중국, 미국,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 진출이 확대되고 있어 지난해 보다 총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또한, 오픈베타 서비스 중인 ‘카르마2’도 PC 방 리서치 사이트인 ‘게임리포트’ 에서 집계한 베타게임순위에서 당당히 1위를 기록 중이어서 올해 돌풍이 예상된다. 특히, ‘카르마2’ 전용PC방 모집 프로모션을 시작한지 1주일 만에 5,000개를 돌파해 업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은 가정보다 PC방에서 즐기는 사용자들이 많아 PC방의 인기가 고스란히 매출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올해 안에 목표인 월 매출 30억원 돌파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스페셜포스의 재계약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고, 카르마2 역시 서비스 초기인 현재의 분위기로 보아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히고 “또한, 올해 메탈슬러그 온라인, 퀘이크워즈 온라인, 스페셜포스2 등 후속 게임 출시가 예정돼 있는 만큼 서비스와 매출에 집중해 드래곤플라이가 고속 성장하는 모습을 투자자들에 꼭 보여 드릴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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