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 청렴 추진 상황 점검과 체계적인 반부패 관리 등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
상반기 청렴시책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공직감찰 주요 적발 사례 공유

사천시가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 달성과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도시 구현을 위해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반부패 청렴추진단은 조직개편에 따라 박동식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 국·소장 등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총 12명으로 재구성했다. 이들은 반부패 청렴 추진 상황 점검과 체계적인 반부패 관리 등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청렴시책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공직감찰 주요 적발 사례를 공유했다. 또 청탁금지법 위반과 직장 내 괴롭힘(갑질), 복무규정 위반 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반부패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전국 75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시를 포함 3개 기관이 1등급을 차지한 것은 물론 경남도내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차지한 것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
박 시장은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 조직문화 개선을 이끌어야 청렴문화의 확산이 이뤄진다”며 “반부패 청렴추진단이 시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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