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에서는 소위 ‘온라인게임 4대 천왕’이라고 일컬어지는 블록버스터급 기대작
또한 올해 한게임은 <내맘대로 지구별>,
이를 통해 게임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FWK 즉, ‘가족’(Family), ‘여성’(Woman), ‘저연령층’(Kids)을 아우르며 게임 사용자층을 확대하고 게임 특성에 맞는 다각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웹보드 게임’의 사용자 보호를 위한 UPP 프로그램(User Protection Program)을 본격 가동하고 우수한 한국 유망 개발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NHN 김정호 게임사업 본부장은 “2009 기축년(己丑年) 한 해는, 국내 최초로 ‘인터넷 게임 포털’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개척한 한게임이 서비스 10년을 맞아 앞으로 나아갈 십년지계(十年之計)를 세우는 중요한 기점”이라며 “한게임은 한국 대표 플랫폼이라는 서비스적ㆍ사업적인 역할은 물론, 일본(일본 한게임)과 중국(롄종), 미국(이지닷컴)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구심점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의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9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한게임’은 회원수 3,000만 명, 동시접속자수 29만 명, 1일 순방문자수 300만 명의 대형 게임 커뮤니티를 확보한 국내 최대의 인터넷 게임 포털로, 웹보드게임에서 라이트게임, 캐주얼게임에서 MMORPG에 이르기까지 현재 총 340여 종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2009년 주요 라인업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은 10년간 쌓아온 글로벌 게임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신규 시장을 창출하며 게임사업의 종적ㆍ획적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게임이 보유한 ‘게임 포털 인프라’를 바탕으로 ‘MMORPG, FPS, 액션 전략 게임’ 등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009년에는
또한 <내맘대로 지구별>,
한게임은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전환과 국내 게임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선두업체로서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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