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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7일 설 연휴기간 동안 한복을 입고 고궁·왕릉 등을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
또 설날 당일인 26일에는 창덕궁을 제외한 궁궐과 능·원, 유적관리소가 무료 개방된다.
문화재청은 20일 설날을 맞이해 이같은 내용의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전통민속놀이 한마당과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덕수궁에서는 평택농악과 남사당놀이가 펼쳐진다. 창경궁은 어른 공경문화 확산을 위해 한복을 차려입고 부모님께 세배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궁·능 유적기관 곳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팽이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널뛰기 등 전통민속놀이를 즐기며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세시풍속이 점차 사라져가는 현대사회에 조상이 물려준 소중한 민족문화 유산인 궁궐과 왕릉에서 설 명절의 의미와 가족애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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