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교 아산부시장, 호우 피해지역 둔포·인주면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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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부시장, 호우 피해지역 둔포·인주면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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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평균 81mm 집중호우, 둔포면 151mm, 인주면 121mm 강우량 기록
둔포면 시가지 일부 주택과 차량, 도로 등 침수, 인주면 문방천 제방 일부 유실
조 부시장 “인명피해 없도록 신속한 긴급복구와 예비비 활용 항구적 복구” 지시
조일교 아산부시장이 7월 19일 호우 피해지역인 둔포·인주면을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조 부시장은 “피해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파악 및 대책을 강구하고, 지속적인 사전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조일교 아산부시장(사진/좌측)이 7월 19일 호우 피해지역인 둔포·인주면을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조 부시장은 “피해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파악 및 대책을 강구하고, 지속적인 사전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조일교 부시장이 19일 호우 피해지역인 둔포면과 인주면을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아산시는 지난 18일 평균 81mm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둔포면은 151mm, 인주면은 121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번 비로 둔포면 시가지 일부 주택과 차량, 도로 등이 침수됐으며, 군계천 제방 유실로 농경지도 일부 피해를 입었다. 인주면 또한 문방천(문방저수지 연계 수로) 제방이 일부 유실돼 농경지가 침수됐다.

이에 시는 호우경보가 발효된 18일 09시를 기해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현장에 출동해 피해현황 파악 및 긴급복구를 시행한 바 있다.

조 부시장은 안전총괄과장 및 생태하천과장과 함께 19일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현황 및 복구 상황을 보고받고 “인명피해가 없도록 신속한 긴급복구와 함께 예비비를 활용한 항구적 복구”를 지시했다.

이어 “피해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파악 및 대책을 강구하고, 지속적인 사전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두 지역 농경지 모두 침수 기간이 12시간 이하로 농작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시는 복구를 위한 예비비 신청을 완료하고, 신속한 긴급복구로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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