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는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해외 줄기세포 기술수출 확대와 2008년 12월초에 신규 출시한 줄기세포화장품의 수요가 급격히 늘고 서울대로부터 동물복제기술을 이전 받아 신규로 자체 복제연구소를 셋업 하기 위하여 인력충원을 대폭 늘리게 되었다.
알앤엘바이오는 현재 80여명의 줄기세포연구 및 생산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여 상반기중으로 현재인력의 약 30%인 20여명의 신규인력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고, 또한, 수요의 급증에 따라 금년도 매출목표인 500억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대표는 “우리가 개발한 성체줄기세포 기술이 세계 표준이 되어가고 있어 앞으로 우리나라의 중요한 성장동력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며, 우리의 우수한 청년 기술인력이 능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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