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영입된 전천수 부회장은 현대자동차(주) 대표이사 사장, 현대파워텍(주) 부회장 및 (주)다이모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역임한 국내 자동차업계 최고전문가로 업계에서는 ‘지칠줄 모르는 야전사령관’ 으로 통하는 인물이다.
디아이씨는 전 부회장의 영입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기존 공장장 체제 조직을 사업본부 체제로 변경했다.
이는 세계최고의 파워트레인 기업으로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품질력과 영업력을 제고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에따라 기존 공장장 체체로 운영하던 조직을 차량부품 사업본부와 중장비 부품 사업본부로 양분함은 물론 품질혁신과 구매업무의 효율화를 위하여 품질관리본부와 구매본부를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에대해 디아이씨 김성문 회장은 "자동차업계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꼽히는 전천수 부회장 영입성공으로 디아이씨는 천군만마를 얻은 격" 이라며 "전 부회장의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디아이씨가 세계 최고의 파워트레인 전문 메이커로의 도약을 한 발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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