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검증,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 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6명 선발

충주시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편의에 기여한 공무원 6명을 2024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 공무원은 시민 체감도와 적극·창의·전문성, 과제의 중요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4개 항목을 심사해 선정됐다.
심사는 실적검증과 사전심사, 전국민 온라인 투표, 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로는 원주시와의 협업을 통해 소태면 도계마을의 광역상수도 조기 공급 및 예산 절감을 추진한 사례가 꼽혔다.
이외에도 ‘전국 최초 군소음 보상금 수령자 지방세 체납액 징수’, ‘지역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부 공모사업 선정 및 지역 인력양성 선순환구조 마련’ 등이 선정됐다.
또한 ‘축사 악취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농업정책국 시비 보조사업 예산 조정’, ‘도로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시책을 통한 주민갈등 해소 및 소외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보안등 설치’도 채택됐다.
선정된 6명은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시는 이밖에도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 활성화, 적극행정 면책 추진, 소송비용 지원 등 공무원 보호와 지원에 힘쓰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앞으로도 기존의 업무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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