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민원 사항 및 해결 방안 모색 위해 사업 시행자와 주민 대표 간담회 진행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5일 한림면 사이언스파크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안선환 위원장을 비롯해 김주섭 부위원장, 송유인 의원, 정준호 의원, 강영수 의원, 김영서 의원, 김진일 의원, 이미애 의원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진행사항, 추진계획 등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으며, 주민 민원 사항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업 시행자와 주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과 인접한 어병마을 주민들은 발파로 인한 소음 및 옹벽 설치 등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 산단과 마을 이격, 이주대책 마련, 재협의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안 위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주민요구사항에 대해 사업 시행자 측의 성실한 답변과 태도를 요구하며 “사업 시행자가 수용 가능한 사항은 즉시 이행토록하고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해사이언스파크 일반산단 사업은 민간개발 방식으로 2013년부터 한림면 명동리 산 165-2번지 일대에 조성되고 있는 사업으로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진행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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