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가 지난 20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정기회의 및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 보고 및 개회 선언 ▲탈북민 멘토-멘티 결연식 ▲분과위원회별 사업계획 발표 ▲2분기 주제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 설명 및 자유토론 ▲자체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멘토링사업은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자문위원 6명, 북한이탈주민 6명이 멘토·멘티가 되어 멘티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히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멘토·멘티 결연을 시작으로 서로 따뜻한 이웃사촌으로 정을 나누고, 더 나아가 자유·평화·번영의 통일된 한반도 구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 모두가 ‘멘토직책’을 맡는다.
윤태균 회장은 “아산시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자유대한민국의 이웃사촌으로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멘토링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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