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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형 해양경찰학교장 명예 퇴임식 행사'^^^ | ||
해양경찰학교는 30일 교직원 및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대 강성형 해양경찰학교장의 명예 퇴임식 행사가 열렸다.
강성형 학교장은 공식 정년이 아직 남았으나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주기 위해 앞당겨 용퇴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전남 영암출신으로 1980년 해양경찰 경감으로 서른 살의 젊은 열정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속초지구대 수습함장을 거쳐 본청 상황실장 보임을 받아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 한 이후, 험한 파도가 이는 최 일선 현장의 중․대형함 함장 보직 등을 거쳐 본청 참모와 일선 지휘관으로 일하였으며, 경비구난, 장비기술 국장과 초대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장을 거쳐 지난 해 9월 초 치안감으로 승진함과 동시에 제3대 해양경찰학교장으로 부임하여 태동기에 있는 해양경찰학교의 위상정립과 내실 있는 해양경찰 교육훈련 발전에 지대한 공헌과 업적을 남겼다.
이날 퇴임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명예롭게 퇴임하는 강성형 학교장에게 그간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남긴 많은 업적과 교훈에 대해 깊이 감사하며 내내 머리를 숙였다.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학교장은 공직생활의 모범을 보였으며 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다”며 퇴임을 아쉬워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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