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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열린 영광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 백용인^^^ | ||
이날 평가회에 참석한 정기호 영광군수는 인사말에서 “농업인의 소득창출과 복리증진은 군민의 생존권을 위한 군정의 중점과제“라고 말하고, 농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농촌지도 공무원과 시범사업 농가가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 지역에 맞는 돈 되는 작목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평가회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뿐만 아니라 시범 사업농가와 학습단체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파워포인트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과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작물환경분야, 소득작목분야, 특화작목분야 등 7개 분야에 걸쳐 분야별 성과와 문제점을 도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설계하는 등 내실있게 진행되었다.
평가회에 참석한 백수읍 백종옥(남)씨는“금년 한해는 각종 농자재 가격 특히 유류값 상승 등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도공무원의 기술지도 및 격려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다“며 ”시범사업에서 사업효과가 검증된 사업은 점차 확대해 많은 농업인에게 확대 보급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9년도에 새해 영농설계교육 및 영광농업대학 등 각종 지도사업을 통해 고소득 창출 및 전문 농업인 양성에 지도사업의 역량을 최고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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