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1,800명, 연 40만 명 이상 방문객 찾고 10개 이상 전국대회 개최
방문객 편의성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부대시설 단지 200억 원 투입

청양군이 지난 10일 ‘충남 도립파크골프장 부대시설 단지 기본구상 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충청남도에서 추진 중인 도립파크골프장은 국내 최대 규모인 108홀(A= 232,058㎡) 사업비 230억 규모로 2025년 12월 준공될 예정으로 일 1,800명, 연 4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고 10개 이상의 전국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군은 전국 최초로 방문객의 수요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남양면 구룡리 일원(A= 31,693㎡)에 방문객 편의성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대시설 단지를 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중간 보고회를 통해 사업 대상지의 획지계획 등 기본구상에 대한 남양면 주민들의 의견 청취와 면밀한 검토 후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5월 말 기본구상을 완료한다.
한편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남양면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기본구상(안)을 도출하고 충남 도립파크골프장과 연계될 부대시설 단지 조성으로 방문객들의 편의성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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