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공간, 교육 프로그램, 창작 스튜디오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복합 문화 공간
105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에 맞춘 임시개관 및 2025년 10월 정식 개관 목표

김해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 중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설립타당성 평가에서 최종 통과됐다.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는 지자체가 공공미술관을 건립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행정절차이다.
시는 지난 1월 초 문체부에 사전평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3월 서류심사, 4월 현장실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문체부로부터 적정 통보를 받았다.
이는 시와 지역문화예술계의 상호 협력 아래 이루어진 중요한 성과로, 시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지역의 예술적 유산을 보존하고, 국내외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미술관은 전시 공간뿐만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 창작 스튜디오 등을 포함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사전평가 통과에 따라 행정안전부 투자심사 2단계 심사를 거쳐 다가오는 10월 개최되는 105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에 맞춘 임시개관과 2025년 10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각종 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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