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T3엔터테인먼트의 대만 현지법인인 ‘레드바나(
레드바나 대만의 윤봉진 대표는 “현재 이 지역에서 서비스 되는 게임들과는 다른 재미를 포포미가 선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레드바나의 슬로건인 ‘유쾌한 낙원’과도 잘 어울리는 게임이라 생각해 서비스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레드바나의 대만 서비스의 시작을 스타크래쉬가 맡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레드바나의 안정적인 운영과 기발한 마케팅으로 현지에서도 스타크래쉬 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한빛소프트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스타크래쉬는 조이임팩트에서 개발하고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지난 11월 18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매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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