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부론면은 지난 26일, 삼도 접경면(여주시 점동면, 충주시 앙성면)이 함께하는‘제22회 삼도접경면 한마음대회’에 참가했다.
올해는 충주시 앙성면 체육회 주관으로 앙성생활체육공원에서 삼도접경면 기관단체, 공무원, 주민 등 총 500여 명이 참가했다. 댄스공연팀, 색소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부론면, 앙성면, 점동면은 3개 조로 나누어 족구, 다트, 신발 던지기 등의 다양한 게임과 삼도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이연섭 부론면장은 “이번 삼도접경면 한마음대회를 계기로 서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협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접경지역 삼도 주민들은 남한강을 사이에 두고 오래전부터 교류를 통해 친목과 화합하고 있는 가운데 1999년부터 삼도 접경면을 순회하며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부론면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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