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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개주인 서모씨(52세, 경주시 성건동 거주)는 “개짖는소리로 인해 인근주민들과 마찰을 빚어 좋지 못한 감정이 쌓였는데 경찰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민원을 해결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성건파출소는 개마스크 10개를 마련 파출소에 비치해 놓고 개짖는 민원이 신고되면 112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하여 개주인 협조를 얻은후, 개에게 마스크를 씌워 짖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힘쓸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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