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인권 교육 담당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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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인권 교육 담당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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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교육 담당자 인권 감수성 제고 및 역량 강화
기관별 인권 교육 운영계획 공유, 인권 교육 품질 향상 논의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인권 교육 담당자 워크숍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인권 교육 담당자 워크숍

충청남도가 18일 내포혁신플랫폼에서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인권 교육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권 교육 담당자의 인권 감수성 제고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인권 교육의 품질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시군 및 도 산하 공공기관 인권 교육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워크숍은 교육 운영 계획 안내, 강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기관별 인권 교육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인권 교육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김은혜 국가위원회 조사관이 인권침해 사례를, 이혜선 전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장이 인권 교육 기획·운영 방법을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도는 행정 각 분야에 인권적 가치를 반영해 지역사회에 인권친화적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시군·공공기관 등의 인권 교육 운영·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 인권 교육 수료자 수는 2022년 1만 6500명, 지난해 2만 1287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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