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관계자는 제천 신공장 완공은 내년 4월초로 예정되어 있으며 제천 신공장에서는 현재 향남공장 생산능력보다 앰플,바이알은 약3배, 1회용 점안제는 약6배 증가하며 기타 정제, 캡슐제형도 2~3배이상 크게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장이 완공되면 향후 cGMP제조공정을 가질 수 없는 일부 제약사들의 수탁생산도 적극 수용할 계획이어서 수탁 및 수출물량의 증가를 감안하면 내년도 매출은 크게 증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휴온스 관계자는 본지 인터뷰를 통해 현재 주사제, 정제, 현탁액제, 점안제등을 생산하고 있는 향남공장을 매각 할 계획이며 매각시 KGMP시설 인증부분도 그대로 향남공장에 남겨둘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현탁액제 생산시설을 그대로 향남공장에 남겨둠에 따라 인수자는 인수 즉시 생산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엿다.
현탁액제 생산시설을 향남공장에 남겨둠에 따라 휴온스는 향남공장 인수업체에게 현탁액제 위탁을 맡길 계획이다.
㈜ 휴온스는 제천신공장 공사 진행현황을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공사현장 사진과 함께 공사 진척된 사항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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